훈장님~ 정말 오랜만에 안부 전하네요! 훈장님 그동안 잘 지내셨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뉴질랜드에서 유학 끝내고 3월부터 한국에서 학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글을 쓰네요ㅠㅠ. 훈장님 마니마니 보고싶습니다. 지금 그곳에 있는 애들도 만나 보고싶네요. 그리고 사진을 보니 저도 빨리 놀러가고 싶어요. 시간내서 놀러 가겠습니다ㅋㅋ. 또 글 남기겠습니다.
청학원서당
반갑구나! 유리야^^ 소식주어 고맙구나~
이제 중학생 어엿한 숙녀가 되었겠지!
무엇보다 청학동은 항상 마음의 고향이니 언제든 지나가는 길에 들르거라.항상 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