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1시10분쯤 문화원에서 기다리던 전화가왔네요...
처음엔 씩씩한 목소리로 안부인사를하는 유리.. 통화가 끝날때쯤 다시 목소리가 울먹이더군요...점점 나아지겠죠????
아,그리고 궁금한건 다름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홍문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홍문관과 지금 문화원과의 차이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10월5일날 제가 일때문에 유리를 보러갈수 없을것 같네요..ㅠ.유리에게 따로 말씀 하신게 없으시다면 기다리지않게 그냥 두셔도 될것 같습니다....제가 그날 유리에게 갈수있게되면 유리 담임선생님과 통화할께요..내일까지 비가내리고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10월 넷째주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