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가족끼리 떨어진적이 없던지라 민이의 자리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오늘아침엔 더욱이 조용하고 썰렁한 집안분위기에 민이의 모습들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많이 웃고, 자기의 목표를 위해 참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부모를 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려 애쓰는 모습등들이 문화원에 간지 며칠이 안된 오늘아침에 더욱이 그립습니다..
그동안 잘해주지도 못한것에 대한 미안함도..아무쪼록 건강하고 만날날을 손꼽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민이야 아주많이 보고싶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