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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아..
우리정욱이와 아빠는 떨어져 있지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밤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이
항상 서로를 볼 수 있단다..
별을 바라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아이야,넌 왜 울고 있니?"
소년이 말했다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난 너의 가슴속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거야
정욱아 지금은 우리가 서로 떨어져서 살고 있지만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하늘에 있는 별처럼 항상
마음속에 함께 있는거야..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