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은 잘 되나...ㅋ
갑자기 거기에 눌어살게 되어가지고 인사한번 제대로 못햇네ㅋㅋㅋㅋ
아 사실 아까 글 진짜 길게썻는뎈ㅋㅋㅋㅋㅋ다 지워졋음ㅋㅋㅋ
미치겟다 ㅋㅋㅋ다시 써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언!
나랑 엄마랑 아빠가 너를 너무 대기고로 진학하라고 압박감주고 밀어붙여서 이렇게 되버린게 아닐까...?ㅎㅎㅎㅎ라고 ...ㅋㅋㅋ이제와서 엄청 미안해진다...ㅋ
나는 니가 엄마말 안듣고 사고치고 그럴때마다 그냥 니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빠한테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많이 힘들었더라 우리 준수....ㅋㅋㅋㅋ
누나한테 그걸 말하기가 그렇게 힘들엇니
솔직히 우리 비밀 거의 없다 아님?ㅡㅡ
아 그리고 주말에 가족한테 안부전화하는 시간있다며
근데 왜 나한테는 전화안해
내 전화번호 몰라???01071179601
꼭 전화해 변성기로 인해 쩍쩍 갈라지는 너의 목소리를 듣고싶다ㅋ
니가 그곳에 있기 원햇다고 나는 들엇당...
니가 원하는 대로 하게 되었으니까 이번만큼은 실수하지 말고
잘해내기를 바랄게
나랑 엄마 아빠 금동이 구마 모두 응원할테니까^^*
문선이언니한테도 안부 글 남기라고 전할게
언니도 너 거기 갔다는 말 듣고 엄청 충격받앗음....
그만큼 널 생각해주고 아끼는 사람이 많다는 거야
그 기대에 부응해줘야지! ㅇㅋ?
나는 우리 동생이 잘 할거라고 믿는다ㅎㅎㅎ
담에는 더 길게 써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
홧팅 내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