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정현아 잘 지내는지 엄만 항상 널 잊은 적이 없단다. 게시판에 올려진 너의 사진 보니 너무 흐뭇하네. 그곳 생활에 잘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네. 엄마뿐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께서도 널 걱정이되어 엄마한테 매일 너의 소식을 물어본단다. 그곳에서 항상 좋은 친구들 선생님과 생활 잘해서 엄마한테 좋은 소식을 전해줘야 여기서 엄마는 더 열심히 살수 있는 보람을 줘 정현이와 엄마가 행복하게 앞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하자구나. 지금 영민이 형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하고 있으면서 정현이도 꼭 유럽 여행을 보내줘야 된다고 그래야 더높은 곳에서 꿈을 펼칠수 있다고 하네. 내년에 꼭 그렇게 하자.사랑한다 정말로 그곳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라 엄마가 설날 전에 꼭널보러 갈께 .게시판 사진에 너의 환한 모습 볼수 있었음 바램이다.선생님 한테도 안부 좀 전해주렴.안녕
신정현
사랑하는 아들 정현아 사진으로라도 너의 얼굴볼수 있으니 얼마나 엄만 행복한줄 모른단다.그곳 생활 재미있게 지내고 할아버지께서 정현이가 생활잘하는 모습보고 싶으시다네 담주쯤 우리 아들 얼굴 보러갈까 싶네. 물론 정현이가 재미있게 생활해야 되겠지.아들아 사랑한다.좀더 환한모습으로 사진으로 봄좋겠당.사진 찍을때 활짝 웃어줘.